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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노후 대책으로 샀는데.. 상가 수익률 4%대로 '뚝'
작성자 PRDKOREA 등록일 17-11-20 13:18
조회수 345회 댓글수 0건

노후 대책으로 샀는데.. 상가 수익률 4%대로 '뚝'

 

[高價 분양과 공급과잉 후유증]

 

"3년 전 8억에 분양받은 상가.. 대출이자 내면 月수익 10만원"

세입자 못 구한 빈 점포도 늘어

오피스텔도 수익률 계속 하락

 

조선비즈 | 장상진 기자 | 2017.11.20 03:01

 

  

19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1년 사이 전국 분양형 상가 연간 수익률은 5.2%에서 4.4%로 내렸다. 수도권 일부 지역에선 공급 과잉에 따른 공실(空室) 우려가 커지고 있다. 어렵게 세입자를 구해 월세를 받아도 대출 이자를 막기에 급급한 '상가 푸어'까지 등장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분양가가 비싸지니 임대료를 올려서 받으려 하고, 세입자가 외면하니 공실이 생겨서 수익률을 까먹는 악순환이 빚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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