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지원

관련기사

제목 불황의 역설…골목상권 부활에 소형 상가 '귀한 몸'
작성자 PRDKOREA 등록일 17-11-21 09:39
조회수 201회 댓글수 0건

불황의 역설…골목상권 부활에 소형 상가 '귀한 몸' 

 

 

김기덕 기자

 

 

소자본 창업 자영업자 늘어

소형상가 임대료 2년새 12%↑

중대형은 2.3% 줄어 '대조'

경기불황에 취업난 여파로

33㎡ 안팎 작은 상가 인기 쑥

젠트리피케이션 확산 우려도

 

 

경기 불황의 여파로 소자본 창업 자영업자들이 늘면서 골목상권에 자리잡은 소형 상가 몸값이 치솟고 있다. 매물도 많지 않고 가격(임대료)도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중대형 규모의 상가가 몰린 서울 도심과 강남권에서 임차인을 구하지 못한 빌딩이 점차 늘면서 임대료가 떨어지고 있는 것과 딴판이다. 

 

 

[기사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