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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집 마련’ 욕망 서울이 도쿄보다 훨씬 강해…서울 67.7% vs 도쿄 24.1%
작성자 PRDKOREA 등록일 17-12-15 11:20
조회수 177회 댓글수 0건

‘내집 마련’ 욕망 서울이 도쿄보다 훨씬 강해…서울 67.7% vs 도쿄 24.1%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  입력 2017-12-13 15:02:00

 

 

엠브레인 트렌트모니터, 서울 vs 도쿄 라이프스타일 비교 조사

 

 

향후 주택가격을 전망하는 시각도 전혀 달랐다. 서울에서는 10명 중 6명(60.9%)이 앞으로도 주택가격은 계속 오를 것이라고 예상한 반면 도쿄에서는 29.5%만이 향후 주택가격의 지속적인 상승을 전망했다. 

 

이번 조사결과 집은 거주의 목적보다는 미래의 투자가치가 중요하다는 생각도 도쿄(13.9%)보다는 서울(27.6%) 사람들이 더 많이 가지고 있었으며, 한국사회에서는 여전히 집을 ‘투자대상’으로 보는 시각이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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