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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강남권역 오피스빌딩 매매가, 처음으로 도심권역 추월했다
작성자 PRDKOREA 등록일 18-07-24 13:24
조회수 706회 댓글수 0건

강남권역 오피스빌딩 매매가, 처음으로 도심권역 추월했다

 

 

성문재 기자 | 2018-07-23 16:08

 

 

23일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와 업계에 따르면 강남N타워가 최근 3.3㎡당 2900만원선에 거래됐다. 이는 올해 상반기 A등급 오피스 거래 중 도심권역의 더케이트윈타워(3.3㎡당 2810만원) 매매가격을 뛰어넘는 역대 최고가다. 여의도권역에서는 SK증권빌딩(3.3㎡당 2060만원)이 권역별 3.3㎡당 최고 매매가를 기록했다. 이들 거래기록을 지난 2014년 3.3㎡당 최고가 거래금액과 비교하면 도심권역의 경우 13%, 여의도권역은 20%, 강남권역은 43% 상승한 수치다.

 

강남권역 오피스 빌딩 가격의 고공행진은 꾸준한 임차수요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에 대한 높은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지난 2분기 강남권역의 A등급 오피스 공실률은 5.8%로 타권역대비 가장 낮은 수준이다. 

또한 최근 IT기업들의 강남권역 선호 및 공유오피스 확대 등 증가하는 수요에 비해 공급이 적다는 점도 이유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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